목사가 맞군요. 나영이 성폭행 늙은이..... 아고라 포토즐 펌

목사라는 인터넷 신문.... 삭제 되었다는데.... 음.........
덧글보니 목사 흉내를 냈다.......... 덧글 단 사람은 기독교인?
고문경찰 이근안도 목사 됐다는데........
목사일 가능성도 높다고 봄.
개나 소나 목사질 해대니. ㅋㅋ
여튼 삭제 하지 않겠음.
목사 흉내를 냈던 어떳든 목사일 가능성이 크니............




출구 kimj****
개독 목사라..... 혹시가 역시군. 역시 심신상실 12년이 이유가 있었어!! 기독교 신자란게 반영된거야... 개 만도 못 한 것들...... 09.09.30 20:31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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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21 secti****
조두순 목사 입니다. 치밀하게 범행이후 교회도 없애 버렸네요. "감방에 들어가서 운동하고 힘을길러서 나오마" 하고 협박까지 했습니다...ㅎㅎㅎ 개신교 정말...할말 없습니다. 09.09.3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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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2321 yui****
제발.......................................................................................................................................................................하나님앞에서 눈물흘리며 아파하는 우리 기독교인들까지 엮지마.그 욕된입술로 하나님께 용서구하지마.하나님은 사울을 버리셨듯 너도 버리셨다.그리고 너네들때매 우리기독교 개독교라는 소리듣고싶지않아.싸이비면 싸이비답게 행동하시길? 09.09.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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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임자씨 73***
결국 그랬군.. 개독이였어.. 개독목사쉐리가 저지른 짓이구만.. 니기미 씨펄.. 짜증나는 개독쓰레기들... 지미 씨펄놈들.. 짜증나.. 퉤.. 09.09.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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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KOREA i_love_****
저인간을...공개 처형하죠...아주천천이...말이죠...!!!!!십자가에 알몸으로 ,,,,매달아...말려버리는것이어떨런지요...!아니면 심한모욕과 공개하여,,,스스로 자살하게만드는것이어떨까요,,,,이게제일쉬운방법인듯합니다,,!스스로 자결해라,,,,제발.....! 09.09.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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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uboa****
전국민 "기곡교탈퇴운동"을 시작합시다. 떼거리힘으로 나라를무시하고 예와 도덕을 우습게 치부해버리는 쓰레기같은사상을퍼뜨리는 저망나니같은 종자들로부터.... 모두벗어납시다. 09.09.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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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청년-명2 1004simy****
교회목사 색히들은 강간.간통.사기 전과없으면 목사축에도 못끼나보지...왜저래...개독의 개들 09.09.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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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명랑청년-명2 1004simy****
저 색히도 거세 시키고 항문 아작내고 인공항문 달아놓고 똑같이해야함 눈에눈 이에는이 09.09.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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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 peaceman****
정말 목사인가요? 09.09.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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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투표하자 q-cha****
아니 다른 강간범들은 그렇다 쳐도 어떻게 8~9세짜리한테 성욕을 느끼지? 난 도데체.....그리고 어떻게 이런 범죄가 12년밖에 안돼고. 09.09.3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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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꼭 투표하자 q-cha****
더 놀라운건 거기 교회 신도들이 탄원서에 서명했다고? 아......참나.....개신교인들, 목사라면 앞뒤 똥오줌 못가리는건 알지만.... 09.09.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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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꼭 투표하자 q-cha****
근데 이런경우 개신교인들 주특기 "분명히 사이비 일거야" 09.09.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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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yui2321 yui****
공감공감.같은기독교인으로써 창피할따름!!!!!!!!!!!!!!!!!!!!!!!!!!!!!!!!!싸이비꺼져.너희들때매 개독교란 소리 들을 이유없어 09.09.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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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ection21 secti****
님아 사이비가 아니라 일반 개신교목사에 일반프로테스탄트 들이라고 말한건데.. 09.09.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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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yui2321 yui****
님아 그건나도알아요...제말은 싸이비가튼짓해서 왜 기독교를 개독교라 욕먹게 만드냐는 말입니다.....;;;;; 09.09.3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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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ie♡ soo****
"경찰과 검찰조사 결과 조씨는 1983년에 강간치상으로 3년을 복역하고 폭력전과 등 14범으로 7년 4개월의 수형생활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과 14범으로 범행 장소가 교회 건물이고 목사라는 건 오해인거 같네요.. 09.09.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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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ittleJudas sees****
전과14범이면 누구랑 똑같네 09.09.3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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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허경영 vsh***
전과 14범인것으로 보아 목사일 가능성이 매우 크네요. 09.09.3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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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봉이 plant-****
이명박-기독교-목사-조중동-연합뉴스-한나라당-뉴라이트-떡검- 다 한편그럼 우리편은 국민-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근데 이제 안 계심 ㅜ.ㅜ 개박이가 없앴음... 09.09.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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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vergreen nas****
견찰이 빠졌음다. 09.09.30 20:07

by cocosen | 2009/09/30 20:36 | 트랙백 | 덧글(2)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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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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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cosen | 2009/09/30 06:20

2005년 부산 개성중 동급생 살인사건

동영상주소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510/20051005/783007.html

 

 

교실서 주먹질…중학생 끝내 숨져


<앵커 멘트>

한 중학생이 교실에서 같은반 친구에게 얻어 맞아, 목숨을 잃는 끔찍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보도에 이이슬 기자 입니다.

 

<리포트>

14살 어린나이에 아들과 친구를 비운에 떠나보낸 유족과 친구들의 흐느낌과 눈물로 장례식장은 더욱 안타깝고 숙연해집니다.

교실에서 친구와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던 중학교 2학년 홍 모 군이 같은 반 친구 최 모 군에게 맞아 정신을 잃고 병원으로 실려온 것은 지난 1일이었습니다.

친구들이 말릴 틈도 없이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녹취> "같은 반 친구 의자 던지고..머리 짓밟고..근데 워낙 덩치가 크고...싸움을 전교에서 제일 잘 하고.."

어이없는 어린 죽음앞에 가족들은 넋을 잃었습니다.

<인터뷰> 홍 군의 고모: "그걸 왜 못 말려요..교육이 그런거예요? 애들 두려워하라고 있는게 학교예요?"

학교 측은 수업이 끝난 쉬는시간에 폭력사태가 일어났기 때문에 교무실에 있던 선생님들은 알 수 없어 대처할 수 도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인터뷰> 교장: "수업시간이었으면 말렸겠죠..근데 쉬는시간 아니었습니까.."

스쿨폴리스 시행후 잠시 수그러들었던 학교 폭력이 다시 고개를 드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이슬입니다.
========================================================                                  

 

2005년 부산 개성중 동급생 살인사건 아시죠?

 

동급생 살인사건의 가해자인 최원의가 내년에 연세대 의대 입학한다네요..

연세대 설마 최원의 입학시키는건 아니겠죠? 입학시키면 정말 실망임.  가해자의 할아버지,아버지에 의해서 KBS,SBS,MBC 는 이 사실을 묵인하고 있다네요.. 게다가 최원의는 반성은 커녕 여유를 부리고 있다네요..

 

이렇게 사건을 은폐하고도 모자라, 가해자 최원의는 "살인도 좋은 경험. 덕분에 인간은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어차피 난 법적으론 살인이 아니니"라는 메신져의 닉네임이나 "개만도 못한 것들이 아직도 짖어대?"라는 망언을 지껄여 네티즌 들의 많은 원성을 사기도 했다. 


살인자 최원의(최우석)가 자기가 죽인 성인군에 대해 쓴 글 캡처화면 (아래)



현재 아고라 청원 게시판에

서명운동 진행중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2769

 + 

최근최원의 모습




<사건내용>

친구에게 책을 전달하다 몸에 스쳤다는 이유로 동급생을 폭행살인한 부산개성중 최원의

살인을 저지르고도 2년 6개월이라는 짧은 형을 받은것도 모자라 지금은 돈을 먹여서 교도소에서 빼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네티즌 모두가 아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대표 삼사방송사는 무엇을 하고 있단 말입니까
더욱더 기가 찬것은 최원의가 반성은 커녕 여유를 부리고 있다는것과 개성중학교 관련자들은 이 일을 은폐축소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가해자이자 살인자인 최원의에 대한 프로필입니다

 

*나이 :15세
*신장 : 178 cm
*몸무게 : 70 kg
*사건이 일어난후 최원의가 남긴말 : 친구들 내 걱정안해도된다, 이까이거 뭐, 잘 살다 올테니 잊지나 마라

최원의는 부산 5개 중학교 일진회중 짱으로 불리며 동급생과 하급생사이에선 눈도 마주치기 어려운 무서운 존재로 통하고 있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임선생은 1년이 다되가도록 최원의를 좋은 학생, 착한 학생, 공부열심인 학생으로 알고 있었으며, 사고당일 교장선생이라는 작자는 故성인군이 이송된 병원에 찾아온 친구들의 입단속을 했으며, 최원의의 학부모는 부산개성중학교 대표간부라 합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검색어 '최원의'라고 검색해보시면 아실겁니다...

 

 지난해 10월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부산 모 중학교 동급생 구타 사망 사건의 가해 학생에게 다시금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 기사 보기 - 중학생 구타 사망사건, 또 다른 마녀사냥 시작?>
<관련 기사 보기 - 중학생 사망, 가해자보다 더 욕 먹는 포털>
<관련 기사 보기 - 네티즌의 힘으로 홍군 추모집회 열린다>

지난해 10월 1일, 부산의 모 중학교에서 일어난 동급생 구타 사망 사건은 한동안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었다. 네티즌 사이에서 가해 학생의 신상 정보가 떠돌면서 사이버 공격이 이뤄져고, 이런 공격은 포털 사이트 측의 은폐 의혹으로까지 번지며 한동안 인터넷을 달궜던 것이 사실이다.

최근 당시 가해 학생으로 지목돼 네티즌들의 사이버 공격을 받았던 한 네티즌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날에 대한 반성 대신 다수의 네티즌들을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홈피에 계속해서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동안 잠잠했던 가해 학생에 대한 네티즌들의 공격 역시 다시 시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인터넷에는 문제의 학생이 자신의 홈피에 올린 글들이 캡쳐돼 떠돌고 있다










동영상주소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510/20051005/783007.html

 

 

교실서 주먹질…중학생 끝내 숨져
























<앵커 멘트>

한 중학생이 교실에서 같은반 친구에게 얻어 맞아, 목숨을 잃는 끔찍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보도에 이이슬 기자 입니다.

 

<리포트>

14살 어린나이에 아들과 친구를 비운에 떠나보낸 유족과 친구들의 흐느낌과 눈물로 장례식장은 더욱 안타깝고 숙연해집니다.

교실에서 친구와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던 중학교 2학년 홍 모 군이 같은 반 친구 최 모 군에게 맞아 정신을 잃고 병원으로 실려온 것은 지난 1일이었습니다.

친구들이 말릴 틈도 없이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녹취> "같은 반 친구 의자 던지고..머리 짓밟고..근데 워낙 덩치가 크고...싸움을 전교에서 제일 잘 하고.."

어이없는 어린 죽음앞에 가족들은 넋을 잃었습니다.

<인터뷰> 홍 군의 고모: "그걸 왜 못 말려요..교육이 그런거예요? 애들 두려워하라고 있는게 학교예요?"

학교 측은 수업이 끝난 쉬는시간에 폭력사태가 일어났기 때문에 교무실에 있던 선생님들은 알 수 없어 대처할 수 도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인터뷰> 교장: "수업시간이었으면 말렸겠죠..근데 쉬는시간 아니었습니까.."

스쿨폴리스 시행후 잠시 수그러들었던 학교 폭력이 다시 고개를 드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이슬입니다.


========================================================                                  

 

2005년 부산 개성중 동급생 살인사건 아시죠?

 

동급생 살인사건의 가해자인 최원의가 내년에 연세대 의대 입학한다네요..

연세대 설마 최원의 입학시키는건 아니겠죠? 입학시키면 정말 실망임.  가해자의 할아버지,아버지에 의해서 KBS,SBS,MBC 는 이 사실을 묵인하고 있다네요.. 게다가 최원의는 반성은 커녕 여유를 부리고 있다네요..

 

이렇게 사건을 은폐하고도 모자라, 가해자 최원의는 "살인도 좋은 경험. 덕분에 인간은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어차피 난 법적으론 살인이 아니니"라는 메신져의 닉네임이나 "개만도 못한 것들이 아직도 짖어대?"라는 망언을 지껄여 네티즌 들의 많은 원성을 사기도 했다. 

 

살인자 최원의(최우석)가 자기가 죽인 성인군에 대해 쓴 글 캡처화면 (아래)  

 

현재 아고라 청원 게시판에

서명운동 진행중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2769

 + 

최근최원의 모습

 

 

 

 

 





 

<사건내용>

친구에게 책을 전달하다 몸에 스쳤다는 이유로 동급생을 폭행살인한 부산개성중 최원의

살인을 저지르고도 2년 6개월이라는 짧은 형을 받은것도 모자라 지금은 돈을 먹여서 교도소에서 빼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네티즌 모두가 아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대표 삼사방송사는 무엇을 하고 있단 말입니까
더욱더 기가 찬것은 최원의가 반성은 커녕 여유를 부리고 있다는것과 개성중학교 관련자들은 이 일을 은폐축소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가해자이자 살인자인 최원의에 대한 프로필입니다

 

*나이 :15세
*신장 : 178 cm
*몸무게 : 70 kg
*사건이 일어난후 최원의가 남긴말 : 친구들 내 걱정안해도된다, 이까이거 뭐, 잘 살다 올테니 잊지나 마라

최원의는 부산 5개 중학교 일진회중 짱으로 불리며 동급생과 하급생사이에선 눈도 마주치기 어려운 무서운 존재로 통하고 있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임선생은 1년이 다되가도록 최원의를 좋은 학생, 착한 학생, 공부열심인 학생으로 알고 있었으며, 사고당일 교장선생이라는 작자는 故성인군이 이송된 병원에 찾아온 친구들의 입단속을 했으며, 최원의의 학부모는 부산개성중학교 대표간부라 합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검색어 '최원의'라고 검색해보시면 아실겁니다...

 

 지난해 10월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부산 모 중학교 동급생 구타 사망 사건의 가해 학생에게 다시금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 기사 보기 - 중학생 구타 사망사건, 또 다른 마녀사냥 시작?>
<관련 기사 보기 - 중학생 사망, 가해자보다 더 욕 먹는 포털>
<관련 기사 보기 - 네티즌의 힘으로 홍군 추모집회 열린다>

지난해 10월 1일, 부산의 모 중학교에서 일어난 동급생 구타 사망 사건은 한동안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었다. 네티즌 사이에서 가해 학생의 신상 정보가 떠돌면서 사이버 공격이 이뤄져고, 이런 공격은 포털 사이트 측의 은폐 의혹으로까지 번지며 한동안 인터넷을 달궜던 것이 사실이다.

최근 당시 가해 학생으로 지목돼 네티즌들의 사이버 공격을 받았던 한 네티즌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날에 대한 반성 대신 다수의 네티즌들을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홈피에 계속해서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동안 잠잠했던 가해 학생에 대한 네티즌들의 공격 역시 다시 시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인터넷에는 문제의 학생이 자신의 홈피에 올린 글들이 캡쳐돼 떠돌고 있다

 

 

  

"살인도 좋은 경험. 덕분에 인간은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어차피 난 법적으론 살인이 아니니"라는 메신져의 닉네임이나

"개만도 못한 것들이 아직도 짖어대?"라는 네티즌들에 대한 비난은 더욱 많은 네티즌의 분노를 사고 있다.



많은 네티즌이 내 일처럼 가슴 아파했던 홍군의 사망과 가해 학생에 대한 비난이 단순한 '냄비 근성'으로 비난 받고 있는 것에 대한 방증으로 이들은 다시 가해 학생에게 공격을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아직 잊지 않았다", "반성 할 때까지 네티즌들의 응징은 계속될 것이다"는 등의 글을 남기고도 있다.

사건 후 1년이 가까워져 오고 있는 시점, 가해 학생과 네티즌들의 싸움은 오래도록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 후....
최근사진
중죄인 살인죄인데 2년 6개월 형만 받았고;
또 소년원 또한 가지 않은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출저는 역홉진

 
 

리얼 인간 말종

부모님 등에 업고 친구들 괴롭히고, 거기에 폭행살인이라는 무시무시한 짓을 해놓고도

반성의 기미는 커녕 대한민국을 욕하고, 오히려 잘됫다고 경험이라고 말하는 저 쓰레기가 우리와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있다네요. 

그것도 편안하게.

 


진짜 뻔뻔한게 자신은 피해자의 인권따위는 안중에도 없었으면서,

네티즌에게 마땅히 받아야할 비난을 듣고 '저도 사람답게 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

도대체 이 인간은, 개념을 어떻게 탑재했길래 이따위인지

사건이 일어난 지는 좀 된 듯 싶습니다.


 

그러나, 가해자 '최원의' 는 아직도 사지멀쩡하게 지구 어딘가 돌아다니고 있겠죠. 

합당한 대가를 치뤄야합니다. 아무곳이나 퍼트려주세요.

 

홍성인군의 명복을 빕니다. 


최원의(가해자)의 싸이에 가보시고 싶은분은

┌ 여깁니다

www.cyworld.com/858289621

자칭 품절남이라고 써놨네요.

정말 개념품절남입니다.

메인사진 정말 실실 웃고 있습니다..

웃음이나올까요..

 

3년된 얘기 왜 이제와서 들추냐구요?

저도 몰랐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몰랐습니다

근데, 문제는 3년이란 시간동안

반성은 커녕, 너무너무 당당하게 떳떳하게

잘 살고있습니다.

나불나불 주댕이를 까면서 말이죠..

"대한민국의 냄비근성 개티즌들.." 이라면서요..

아니면 반성의 기미로

이제는 딱 죽지않을만큼만 때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는 법적으로 무죄라고 씨부리며

 좋아하던 이 아이,

 

잊지마세요..

살인사건의,

공소시효는 15년 이라는거..

이제고작 3년지났습니다..


by cocosen | 2009/09/29 20:23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6)

[실시간 지식] 몽롱한 정신 깨우는 아침 운동

[지식노트] 몽롱한 정신 깨우는 아침 운동 segama26 / 08.11.14 10:51


 

당신의 아침 건강은 몇 점? 기상 후에도 '몸이 찌뿌드드하다, 멍한 상태가 오래 간다, 식욕이 없다' 면

심각한 낙제점이다.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낡은 차와 같다고 보면 된다.

그렇다고 지난 밤 숙면을 취하지 못한 잠자리 탓만 할 것인가.
  

아침을 상쾌하게 맞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우선 수면에서 아침 기상으로 넘어가는 우리 몸의 메커니즘을 살펴보자.
먼저 자율신경이 변한다. 수면 중에는 휴식 모드인 부교감신경이 우리 몸을 지배한다.

그러다 아침에 일어나면 활동 모드인 교감신경으로 바뀐다. 잠을 깨도 머리가 멍한 것은 아직도 뇌가

부교감신경에서 교감신경으로 교체되지 않았다는 증거.
 
다음은 체온의 변화다. 잠잘 때는 체온이 내려간다. 체온 리듬은 아침 각성 세 시간 전에

최저점을 기록하고, 이후 서서히 올라가 저녁 무렵 가장 높아진다.

따라서 기상할 때 체온이 충분히 올라가면 잠을 쉽게 깰 뿐만 아니라 몸이 가뿐하다.

하지만 체온이 여전히 낮은 상태면 몸이 무겁고 찌뿌드드하다.
  
이 두 가지 신체 변화를 조절하는 것이 뇌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이다.

세로토닌은 각성과 집중력, 기분 조절에 관여하는 뇌신경전달물질.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인체를 휴식에서 활동 모드로 전환시키는 스위치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답이 나왔다. 아침에 일어나 세로토닌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첫째는 아침 운동이다.

그것도 근육을 수축·이완하는 리듬운동이다. 반복적인 리듬운동은 뇌에서 세로토닌을 증가시킨다.

대표적인 리듬운동이 걷는 것이다. 걷기에 집중하면서 호흡에 맞춰 리듬을 타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느린 산책보다 속보가 유리하다는 뜻.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 하지만 피곤하지 않을 정도의 강도가

적당하다. 걷기 이외에도 계단 오르내리기나 자전거 타기도 꽤 좋은 리듬운동이다.
 
둘째는 햇빛 샤워다.

눈으로 들어온 빛은 뇌 속 세로토닌 신경을 흥분시킨다. 또 송과체에선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면서

서서히 잠에서 깬다. 5∼10분 정도 햇빛을 계속 쬐면 확실히 머릿속이 상쾌해진다. 아침 해는 체내 시계를

다시 재조정하는 효과도 있다. 사람의 생체리듬은 대체로 25시간 주기로 돼 있는데 이를 24시간 주기로

수정해 준다.
 
셋째는 심호흡(복식호흡)을 하는 것이다.

5분 이상 지속하면 세로토닌이 늘어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뇌 혈류량도 증가한다.

숨을 내쉴 때 배에 힘을 줘 복근을 조이듯 끝까지 내뱉는 것이 요령. 다음 복근을 풀면서 공기가 저절로

들어오듯 들이마신다. 내쉬는 시간을 들이쉬는 시간보다 길게 잡는 것이 포인트다. 5분 이상 반복한다.
 
이 밖에 따끈한 샤워도 뇌를 활성화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체온이 아직 낮은 상태. 이때 따뜻한 샤워를 통해 교감신경을 자극하면 체온이 강제로

올라가며 신체가 활력을 느낀다. 마지막은 찬물로 끝낸다. 샤워 전엔 물 한 컵을 마셔 잠자는 장을 깨워 보자.




[출처] 엠파스 실시간 지식 (http://kdaq.empas.com/)
[원문] [실시간 지식] 몽롱한 정신 깨우는 아침 운동 (건강·의학 > 건강상식 )

by cocosen | 2008/11/16 23:41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척추와 골반을 바로잡는 요가방법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안 빠진다고? 저녁에 물 한 모금 마시지 않아도 얼굴이 붓고 커진다고? 원인은 척추나 골반이 비뚤어졌거나 얼굴 좌우가 비대칭일지 모른다.



척추와 골반 건강을 위한 바른 자세


▶ 서기

어깨와 허리에서 힘을 빼고 상체와 가슴을 들어서 펴 주고, 고개는 되도록 똑바로 세운다.
정상적인 척추의 만곡을 유지한 채 똑바로 서야 하며, 오랫동안 서 있을 때에는 한쪽 발을
블록 등을 이용해 교대로 올려놓는 것이 좋다.


▶ 걷기

발끝을 되도록 십일자로 하고 가슴을 편 뒤 상체를 곧게 세우고 고개를 세워 턱을 약간 든
상태에서 팔을 힘껏 저으며 상하로 리듬을 타듯 가볍게 사뿐사뿐 걷는다.



▶ 잠자기

목 베개를 사용해 목만 받치고 머리 뒷부분은 바닥에 닿게 하고, 턱을 약간 들어서 뒤로
젖히고 목과 어깨는 힘을 뺀다. 목 베개 높이는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팔뚝 굵기면 무난하다. 옆으로 누워 잘 경우에는 어깨 높이와 같은 베개를 베어 척추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고
무릎을 약간 구부려 포개도 된다.





▶ 앉기

어떤 의자에 앉든지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해서 등받이에 닿게 한 후 상체를 완전히 맡기고 의자를 당겨서 책상 앞으로 최대한 가까이 가도록 한다. 습관적으로 한쪽 다리만 꼬는
자세는 골반을 틀어지게 하므로 피한다.
등받이의 각도는 150도가 가장 이상적이며, 소재는 어느 정도 탄력성이 있고, 엉덩이 부분은 뒤로 뺄 수 있도록 움푹 들어간 것이 좋다.








▶ 물건을 들거나 옮기기

물건을 들 때는 우선 물건 앞에 앉은 뒤 물건을 잡아 최대한 배 쪽으로 끌어당겨 몸에 밀착한 다음, 대퇴 근육의 힘으로 일어나는데, 허리와 상체는 곧게 편다.












▶ 그 밖에

1_ 바지의 허리띠는 허리의 근육이 긴장되지 않도록 꽉 맨다.

2_ 집 안의 TV 높이도 눈높이보다 약간 높이고, 소파의 위치도 TV와 정면을 향해 배치한다.

3_ 다리를 꼬거나 항상 붙이고 앉아야 하는 미니스커트는 허리 근육을 긴장시키므로 피한다.

4_ 방바닥에서 책상 다리를 하고 앉거나 모로 앉는 자세는 골반과 척추를 휘게 한다.

5_ 머리를 숙여 세수하거나 머리 감는 것보다는 서서 샤워하는 것이 좋다.





요가로 척추 및 골반의 건강을 지킨다


▶ 측각도 자세(펄스보탄아사나)

효과 골반의 균형을 교정해 준다.

1_ 양발을 1m 간격으로 해 오른쪽 발끝은 오른쪽 정면을 향하고 반대 발은 45도를 이룬다.
두 무릎은 펴서 골반은 오른쪽 정면을 향하며 두 손은 골반에 둔다.

2_ 들이쉬는 숨에 가슴을 확장하고 척추를 길게 늘어뜨려 곧게 펴 주며, 두 번째 호흡에 상체를 오른쪽 다리로 숙인다.

3_ 시선은 다리를 바라본다.




▶ 소머리 자세 (고무카아사나)

효과 척추를 바르게 하며 어깨 근육을 풀어 주고, 균형을
잡으며, 골반의 균형을 잡아 준다.

1_ 앉은 자세에서 양 무릎을 구부려 오른쪽 무릎이 왼 무릎 위로 가도록 포갠다.

2_ 두 무릎은 몸의 정중앙을 향한다.

3_ 오른팔을 등 뒤 위쪽에서 구부리고, 왼팔은 아래쪽에서 구부려 두 손을 마주하고 들이쉬는 숨에 척추를 길게 늘이고 가슴을 확장한다.

4_ 시선은 정면이나 코끝을 바라본다.





▶ 나비자세(바다코나사나)

효과 불균형한 골반을 교정해 주고, 뭉친 허벅지를 풀어
주며, 좌골신경통, 요통, 무릎 관절염에 좋다.

1_ 엉덩이 뼈에 체중을 고르게 실어 척추를 바르게 펴고
가슴과 어깨를 이완하여 앉는다.

2_ 양다리를 구부려 발바닥을 마주 대고 몸 가까이 끌어당긴다.

3_ 손으로 발끝을 감싸고 발뒤꿈치가 회음부 가까이 오도록 하고 균형을 잡으며 유지한다.

4_ 이때 시선은 코끝을 향한다.

[출처] 척추와 골반을 바로잡는 요가방법

by cocosen | 2008/10/28 00:56 | 운동하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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